11월 1주 마스크 생산량 7646만 개…가격 안정세

11월 9일,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
단국대 전종우 교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10 1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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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제조업체 주단위 생산 동향(단위:만 개)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1월 1주(11월 1일~7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 정보를 제공했다.

11월 1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7646만 개로 원활히 공급되고 있다.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622개소, 7633품목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635건 ▲수술용 22건 ▲비말차단용 150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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