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뛰어난 에너지 저감 기술 선보여

2014 에너지 대전서 에너지 저감 기술 우수한 다양한 제품 소개
박영복 eco@ecomedia.co.kr | 2014-10-15 10:04:18

LG전자가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에너지시티(Energy City)'를 주제로 대규모 전시공간을 마련한 LG전자는 사무실, 학교, 관공서, 홈, 공장 등 공간에 최적화한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을 집중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LG전자는 국내 최고 냉난방효율을 달성한 시스템에어컨 대표 모델인 '멀티브이 슈퍼4(Multi V Super4)'를 사무실 전시존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학교 전시존에는 국내 유일 국산 가스냉난방기기 '가스엔진 히트펌프(GHP) 슈퍼2' 등 제품을 선보였으며, 관공서 전시존에서는 지열을 이용한 '멀티 브이 지오(Muti V GEO)'와 태양광 패널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LG전자는 통합제어 솔루션 분야에서 새롭게 이름을 바꾼 빌딩 컨트롤 솔루션인 '비컨(BECON, Building Energy & Control Solution)'을 처음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건물 전체의 냉난방 현황을 자동 모니터링, 통제하고 전력 사용량을 분석하며 원격 유지보수, 조명 제어, 방범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에너지 사용 이력을 분석, 예측을 통해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재성 LG전자 시스템에어컨사업담당은 "LG전자는 고효율 종합 공조 제품과 최적의 관리 시스템을 지속 출시해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CO피플]

[친환경 기술/제품]

삼성안전환경
웅선
많이본 기사
KOWPIC
두배
포스코건설
논산시
종이없는벽지
한국시멘트협회
안성

[전시/행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