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균치료제 임상시험 시 품질 가이드라인’ 마련·배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4-29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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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시험 시 품질관리 고려사항을 안내하는 ‘생균치료제 임상시험 시 품질 가이드라인’을 4월 29일 마련·배포했다.


주요 내용은 ▲생균치료제 개요 ▲임상시험 품질평가 시 특성 분석·제조 방법·규격관리·안정성·위약 등에 대한 고려사항이다. 식약처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국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마이크로바이옴 제품화 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임상시험 시 품질 자료를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안내서가 국내 개발사들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에 도움을 주고 시행착오를 줄일 것”으로 기대했다.

‘생균치료제 임상시험 시 품질 가이드라인’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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