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종마약류 의존성 평가 표준화에 앞장

‘조건장소선호도 시험’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공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25 09: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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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신종마약류에 대한 의존성 시험법의 표준화된 평가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신종마약류 의존성 평가 가이드라인’을 2월 25일 발간한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시험원리 및 적용범위 ▲시험동물 및 장비 ▲시험물질 투여경로·투여량·투여기간 ▲평가방법 및 평가법 예시 등이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마약류 의존성 평가를 위한 필수시험법 중 하나인 ‘조건장소선호도 시험’에 대해 국내 전문가 중심의 산·학·관 협의체 회의를 거쳐서 마련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마약류 의존성 평가에 대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함으로써 평가 방법의 표준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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