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2018년 하반기 유해화학물질 및 물종합 연찬회' 개최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6개 분과 70여개 전시부스 설치
김한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5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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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상반기 유해화학물질 분과 세미나 전경(2018년 2월 8일, 강원랜드) <사진제공=환경보건뉴스>

‘2018년 하반기 유해화학물질 및 물종합 연찬회’가 10월 17일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찬회는 환경보건뉴스와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국회환경노동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이날 연찬회는 유해화학물질 분야와 물종합 분야의 정책발표 및 우수기술발표를 비롯, 관련기자재 전시회도 동시에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접수와 함께 전시회 관람이 시작되며, 11시부터 시상식 및 개회식이 35분간 진행되며, 11시 40분부터 40분간 박천규 환경부차관이 ‘2018년 환경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특강이 속개된다. 또한 13시 30분부터 18시 00분까지 분과별 정책발표 및 신기술·우수사례발표가 진행된다.

분과는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분과를 비롯해 ▲상수분과 ▲하수분과 ▲통합물관리 분과 ▲물산업육성 분과 ▲방사능노출대응 분과 등 6개 분과이다.

특히 유해화학물질 분과에서는 홍가람 사무관(환경부 화학안전과)이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사항 및 향후 정책방향’, 권동욱 연구사(화학물질안전원 사고예방심사과)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기준 및 안전성 평가’, 박춘화 연구관(화학물질안전원 연구개발교육과)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개인보호장구 규정 구체화 방향 설명’, 서민아 서기관(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이 ‘화평법 및 하위법령(안) 주요내용’, 김학희 팀장(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안전팀)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검사·진단 기준 소개’, 연현석 사무관(고용노동부 화학사고예방과)이 ‘산업안전보건법 최신 동향’, 김문규 단장(대구지방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이 ‘화학사고와 전략적 대응-민·관 상생 협력방안 위주’라는 주제로 정책방향을 강의한다.

또한 우수기술발표에는 안재경 대표((주)블루시스템)가 ‘유해화학물질 대응장비에 대한 이해’, 이기철 본부장((주)유민에쓰티)이 ‘세계최초 원천기술의 「필름형 누액감지 센스」 제품 소개’, 이종성 대표((주)솔리렉스)가 ‘피부보호크림 개인장비 소개 및 국내외 관련규정 설명’, 남수길 수석((주)캠토피아)이 ‘유해화학물질 취급관리 IT솔루션 소개’라는 주제로 우수기술발표를 진행한다.

이밖에 권영만 과장(아사히초자화인테크노한국)이 ‘구미공동체 취급시설 개선 우수사례’라는 주제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매뉴얼의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한편 연찬회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세미나와 동시에 오전부터 세미나장 로비와 주변에 유해화학물질 및 물관련 제품과 장비가 전시된다.

이날 행사 참가비는 연찬회만 참가시 5만원(중식, 기념품, 자료집 제공)이며, 18일과 19일은 울릉도와 독도 생태탐방이 이어지는데 참여시에는 연찬회비를 포함해 숙박료 등 제반비용이 48만원이다.

한편 이날 연찬회 참가자가 원할시 교육참가증(1일 8시간)을 발급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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