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누진제, 개선 방향 찾는다

8월12일 오후2시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토론회
원영선 wys3047@naver.com | 2016-08-10 09:39:38

소비자공익네트워크, 8월 12일 오후 2시

'전기요금 누진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 등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기요금누진제로 인한 '전기요금 폭탄' 문제가 소비자 이슈로 대두됐고 이에 대한 개선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가정의 97%가 누진제의 적용을 받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전기요금 차이가 11배 이상 나고 있음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소비자의 불만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개선의 의지가 없어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에 소비자단체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그리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를 준비했다. 전기요금 누진제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현행 누진제의 정당성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유승훈 교수의 ‘누진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발제가 진행되며, 이어 ‘전기요금 누진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집중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원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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