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작가 '신동권' 새해를 맞이하는 전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26 09: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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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새해와 어울리는 전시가 있다. 신동권 작가는 2020년 1월 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갤러리쿱에서 초대전을 연다.

 

강열한 태양을 주제로 작업해 '태양의 작가'라는 칭호를 얻은 신동권 작가의 작품은 새해를 시작하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갤러리쿱(02-6489-860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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