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지진 당시 인공위성 영상보니…흘러내리는 가옥 ‘끔찍’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9 0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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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캡처



인도네시아 지진 당시 상황을 찍은 인공위성 영상이 공개된 후 인터넷이 떠들썩 하다.

지난 7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지난달 28일 일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강진 당시 팔루지역 상공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SNS 등을 통해 공유되면서 연일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12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서 술라웨시 섬은 순식간에 흘러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가옥이 빼곡한 해당 지역은 지진과 함께 순식간에 늪지대로 변해버리는 모습이다. 실제상황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손 쓸 시간도 없이 무너져 내린 것.

인공위성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두려움을 호소했다.

인터넷상에는 “unic**** 순간 늪으로 변해 다 잠겨 버리네” “wvwi**** 순식간에 전멸” “kkoj**** 그냥 집단 무덤이 되버리네. 무섭다” “sola**** 지옥이 따로 없군요. 명복을 빕니다” “suym**** 합성인거 같았는데 저게 실제상황이여?” “cent**** 그림판 홀로그램 삭제 하는 것 같다.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리네” “inar**** 상상그이상이네요”라는 댓글이 줄 잇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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