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2019 시즌오프, 갤럭시S10·노트9 최대 할인, 아이폰11 PRO 구매 시 에어팟까지

이근진 | dlrmswls@daum.net | 입력 2019-12-05 16: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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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각 제조사에서는 최신 스마트폰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갤럭시노트10을 출시한 삼성은 내년 초 갤럭시S11 출시를 예고했고 지난 10월 아이폰11 시리즈를 출시한 애플 또한 내년 상반기 아이폰SE2 출시를 예고하는 등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제조사의 경쟁이 더욱 과열될 전망이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제조사의 경쟁이 과열될수록 높은 출고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폰의달인’ 이 연말을 맞이하여 ‘2019 시즌 오프 행사’ 를 진행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 출고가 인하 및 공시지원금이 상향 된 갤럭시S10 LTE 모델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을 더해 출고가 899,800원에 공시지원금 및 추가 할인 적용 시 할부원금 99,9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다음날인 2일 공시지원금이 상향 된 LG G8 ThinQ 모델은 출고가 807,600원에 공시지원금 및 추가 할인 적용 시 할부원금 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 수의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라인업 ‘노트 시리즈’ 의 갤럭시노트8 256GB와 갤럭시노트9 128GB는 각각 할부원금 73,000원, 할부원금 149,5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갤럭시S9, 아이폰7, LG V40 씽큐 등 출시 된지 1년이 지난 플래그십 모델은 전부 할부원금 0원에 구입할 수 있어 라이트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폰의달인은 예약 판매에 이어 정식 출시이후 흥행가도를 잇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 구매 혜택으로 구매자 전원에게 에어팟2, 실리콘 키링 케이스, 듀얼젠더, 3in1 고속 충전 케이블 등을 제공 중이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워 황금재고로 알려진 애플의 아이폰X는 할부원금 30만 원대에 한정판매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실속형 라인업인 ‘A 시리즈’ 의 갤럭시A30과 갤럭시A40은 요금제 관계없이 할부원금 0원에 구입할 수 있어 효도폰, 학생폰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연말연시는 스마트폰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스마트폰 교체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연말 기획전을 준비했으니 재고소진 전 발 빠른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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