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는 없었다" 남규리, 내 마음속 SM·YG에 7만원치 커피돌리기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7 23:47:2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JTBC)

 

남규리가 잘못 알려진 캐스팅 비화를 정정했다.

27일 JTBC '한끼줍쇼'에 남규리가 출연했다. 강호동이 남규리가 데뷔 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 연예기획사 관계자에게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남규리가 오해라며 당시 일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데뷔 전 남규리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어느날 해당 카페로 연예기획사 대표들이 모여 음원에 관한 회의를 진행했다. 남규리는 그들 눈에 띄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남규리는 "당시 JYP는 없었어요"라고 말했다. 남규리는 여러 기획사 대표 중에서 특히 SM·YG의 눈에 띄기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남규리의 1차 작전은 명함돌리기였다. 명함에도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자 무려 10잔의 커피를 서비스했다고 전했다. 가격으로 따지면 7만원치였다. 이 2차 작전에도 실패하자 결국 남규리는 메모지에 프로필과 자기소개서를 써 SM·YG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이 하필 왜 그 카페에서 회의를 했을까라며 운명이라 말했다. 이에 남규리는 대형 기획사가 모여있는 골목에 있는 카페로 일부러 알아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