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인명피해 사고 피해가족, 사고 현장 방문…"교통편,숙식 보상받는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2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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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부다페스트 선박 사고 피해를 입은 가족들이 현장으로 떠난다.

30일 오후 6시 참좋은여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피해자 가족들이 이용하는 항공 교통편과 현지에서의 숙식 제공을 약속드린다. 이어 원할 경우 헝가리와 한국 간의 국가 이동에도 힘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지난 29일(현지 시각) 저녁 9시경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인근에서 유람선이 크루즈선과 충돌해 침몰, 이어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에 대한 발표다.

이에 30일 오후 8시 현재까지 탑승 인원 35명 중 19명이 생사를 알 수 없으며 7명이 사망했다. 사망자의 국적과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구조자 7명 중 3명은 병원 이송 후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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