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한숨’ 유발시킨 홍현희 몸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4 23: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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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홍현희 시아버지의 솔직한 반응이 화제다.

홍현희 시아버지는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한복을 탈의한 며느리의 모습에 솔직한 심경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현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남편 제이쓴과 함께 시댁을 찾았다. 시아버지는 며느리의 고운 한복 자태에 예쁘다며 연신 칭찬했다. 하지만 시어머니의 옷을 빌려 입은 며느리의 모습에 시아버지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자신 있게 공개한 며느리의 몸매 공개에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것. 며느리의 적나라한 뱃살과 허벅지 살에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시아버지는 “한복 입었을 때는 새색시 같았는데 벗으니까 조금 세월의 지난 흔적이 보인다”며 며느리에게 돌직구를 던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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