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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화면 캡처) |
부아메라가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부아메라가 방영됐다.
부아메라는 레드 판다누스라는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다. 이는 오스트레일리아 북쪽에 있는 섬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뉴기니에서 자란다. 이에 수확시기에는 파푸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평균 지름은 15~25센치미터이고 중량은 최대 10키로그램이다. 평균 60~120센치미터의 길이를 지닌다.
부아메라를 섭취 할 경우 베타크립토잔틴 체내에 성분이 흡수된다. 해당 성분은 베타크립토잔틴이 높은 생물학적 효율성을 가졌다. 이는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레티놀 공급소스로 즉각 활용될 수 있다. 이에 골다공증 및 퇴행성 질환에 베타크립토잔틴이 강력한 효과를 보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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