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에게 하트 보냈던 장우혁? "이번엔 진짜 사귀는 걸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3 2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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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캡처)

 

장우혁이 데뷔 이후 최초 리얼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23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에서는 노총각 장우혁이 솔로 생활의 종지부를 위해 뛰어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우혁은 출연 결정을 위해 제작진을 만났다. 제작진이 프로그램은 '리얼 연애' 콘셉트라 설명하자 장우혁은 "진짜 사귀는 걸로..." "그러니까 리얼..."이라며 망설였다. 장우혁은 오랜 연예계 생활을 하는 동안 사생활을 비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왔던 바 그의 출연 결정에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장우혁은 과거 걸스데이 멤버 유라에게 하트를 자주 보냈다는 일화가 재조명 됐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한 유라는 "중국에서 장우혁과 드라마를 찍은 적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이 "장우혁 선배가 자꾸 유라에게 하트를 보낸다"라고 폭로한 것. 이에 유라는 "모바일 게임 때문에 하트를 보내는 것"이라 설명했다. MC들이 "누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나"라고 질문하자 유라는 마지못해 "연락처는 장우혁 선배가 먼저 물어봤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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