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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실화탐사대' |
홍원장에 대해 다룬 ‘실화탐사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 다룬 홍원장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가짜 의사 행세를 하고 다녔고 피해를 입은 환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원장은 1989년에서 1990년에 성우로 활동, 2001년 시집을 출간, 연극 40여편 출연, 다수의 영화 단역으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와 함께 일했던 연극 연출가가 인터뷰에 응했다. 연출가는 과거 홍원장이 연극만으로 생활이 안 되다 보니 여러 가지 식당도 하고 창원에서 보석상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홍원장이 적극적으로 임했지만 다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지인은 홍원장에 대해 수년간 연락이 닿지 않다 갑자기 연락이 와 필리핀에 가서 공부해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제작진에게 전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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