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우유 섭취 시간부터 번지피지오까지, 칼로리 소모 끝판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5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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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처)

 

신개념 운동 번지 피지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칼로리를 태우는 운동법으로 '번지 피지오'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번지 피지오는 허리에 줄을 메고 천장에 매달린 상태에서 하는 운동이다.  번지 피지오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결합으로 체지방 연소에 효율적이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자주 마시는 커피와 우유 섭취 사긴에 따른 칼로리 소모 방법도 소개했다.

커피는 식전에 마시는 것이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다. 카페인 성분이 신체 에너지 소비량을 10% 증가시키기 때문. 또한 혈청 콜레스테롤의 감소와 음식 속 당 흡수를 억제해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우유 역시 식전에 마시는 것이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 섭취 억제,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식사 전 우유를 한 잔 마시고 한달 간 운동한 결과 4kg의 체중 감량을 한 연구 결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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