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포기하게 만드는 금기사항 없다? '천만 뷰 다이어트' 화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2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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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처)

 

천만 뷰 다이어트에 이목이 쏠렸다.

2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천만 뷰 다이어트의 개발자가 출연했다. 해당 다이어트는 유튜브 조회수 천 만을 넘은 다이어트 댄스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천만 뷰 다이어트 개발자는 "스트레스는 없애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과 안정호르몬(DHEA)이 균형있게 분비되게 해서 살을 빠질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개발자는 살을 빼고 싶어서 무작정 굶어서 18kg을 감량한 후 스트레스로 10kg이 증가하는 요요를 겪었고 이후 갑상선 기능 저하, 저혈압, 탈모, 식욕에 대한 거부 증상까지 찾아왔다고 토로했다. 이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고안, 다이어트 댄스를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천만 뷰 다이어트를 체험한 체험단은 다이어트 3대 금기사항을 지키지 않았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다이어트 금기사항은 술, 배달음식, 야식이었다. 그럼에도 일주일 만 평균 2.3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개발자는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우선 무리한 금식은 안된다. 식사는 평소대로 야식과 술은 끊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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