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샵, 얼마나 공들이길래? "손님 1명당 1시간, 체력은 필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6 22: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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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서민갑부'에 바버샵으로 성공한 강동한 대표가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한 바버샵 강동한 대표는 손님 한 명당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언급했다. 강 대표는 남다른 실력으로 국제 바버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서울 내 본점과 직영점을 운영, 수시로 오고가며 손님들 응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바버샵 내 바버는 하루에 7명까지 커트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님 한 명당 한 시간씩 투자해서 자르기 때문에 바버 한 명당 하루 7명까지 가능한 것.

 

강 대표는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이 많다보니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오랜 시간 서서 작업해야 되다보니 바버의 체력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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