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매니저 사로잡은 25살 나이 안혜상의 말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3 2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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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댄스 스포츠 선수 안혜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안혜상 선수의 부부가 첫 등장했다.

안혜상 선수의 남편은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 남규택이다. 안혜상은 2013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3'에 김경호와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경호의 매니저가 안혜상을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사랑이 시작됐다. 두 사람은 부부의 연까지 맺게됐다.

당시 25살이었던 안혜상에게 반한 김경호 매니저 남규택은 특히 안혜상이 어른들한테 잘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밝혔다. 어린 나이인데도 부모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하기까지.

한편 안혜상은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이다. 그녀는 2011년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1'에서 문희준의 파트너로 출연했다. 당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들에게 각인됐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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