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자취, 추억, 미래, 희망이 담긴 UCC영상과 사진들이 오송역에서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사)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가 지난 3월 아름답고 거친 바다, 안전한 바다, 삶의 의미가 있는 바다를 알릴 수 있고 해상생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해상직업의 선호도 향상을 위해 개최한『2021 UCC & Photo Contest of 'The Life of Seafarer'』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들을 대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
![]() |
▲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KTX 오송역 역사내에서 전시된 공모 당선작들 |
당선된 작품들은 12월 6일 오송역 전시를 시작으로 12월 13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12월 20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1주일씩 전시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