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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캡처) |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일어난 가운데 이시언이 때아닌 뭇매를 맞기도 했다.
4일부터 일본 정부는 한국을 상대로 반도체 핵심소재 등 수출 규제에 나섰다. 사실상의 경제보복 조치에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이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날 배우 이시언은 SNS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 이후 누리꾼의 비난을 받아야 했다. '이런 시국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리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본 여행 사진으로 비난을 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논란에 이시언은 결국 해당 사진을 내렸다.
이후 누리꾼들은 연예인에게만 일본 여행 사진을 요청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 모두 SNS에 일본 여행 사진을 삭제하자라는 반응을 이어갔다. 또한 앞으로도 일본 여행을 자제하자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지난 2005년에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었다. 일본에서 '다케시마의 날'을 만들었던 것이 이유. JTBC에 따르면 당시 한 대형마트는 일본 회사 맥주 판매량이 한 달 만에 35.6%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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