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했던 김용만의 그날, 뇌졸중 전조증상 발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7 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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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김용만이 건강상의 문제로 등장하지 않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성주가 김용만의 반자리를 채웠다. 김용만은 건강 문제로 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다.

앞서 '대한 외국인'에도 등장하지 않아 시청자들이 김용만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것이 아니냐며 걱정하고 있다. "빈자리가 너무 크다" "김용만이 없으니 문제에 집중이 안된다" "복귀 후 명불허전임을 알게됐다"라며 그의 방송 출연을 애타고 기다리고 있다.

지난 1월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문제를 풀던 중 김용만은 뇌졸중 전조 증상을 발견했다. 당시 출제된 문제는 "급성 뇌졸중으로 입원한 환자의 80%가 공통적인 신체적 특징을 갖고 있다. 이 특징은 무엇인가"라는 문제였다.

답은 '귓볼에 주름이 생긴다' 였고 김용만의 귀에 주름이 발견됐다. 김용만은 "지금 문제를 풀 때가 아니야"라며 착찹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비슷한 주름이 발견된 정형돈 역시 "지금 웃을 때가 아니야"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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