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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캡처) |
낙산공원이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30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출연진들이 낙산공원을 방문했다. 이에 낙산공원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 종로에 자리 잡은 낙산공원은 성곽을 따라 거닐며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낙산은 내사산 가운데 가장 높이가 낮으며 100m 정도의 높이를 지녔다. 이 산을 오르는 길은 혜화문, 동대문, 대학로 세 곳으로 나뉜다.
서울 한양도성을 따라 산행을 즐기고 싶으면 혜화문에서 동대문 방면으로 오르거나 그 반대의 길을 선택하자. 산행을 꺼려하는 이라면 대학로 쪽에서 올라와도 좋다.
한편 낙산공원은 아름다운 경치에 영화 '건축학 개론', 드라마 '앵그리맘', '냄새를 보는 소녀', '시크릿가든', '힘쎈여자 도봉순' 등의 촬영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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