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경치에 영화·드라마 촬영 장소로 선정 多"…종로 낙산공원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0 2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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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캡처)

 

낙산공원이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30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출연진들이 낙산공원을 방문했다. 이에 낙산공원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 종로에 자리 잡은 낙산공원은 성곽을 따라 거닐며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낙산은 내사산 가운데 가장 높이가 낮으며 100m 정도의 높이를 지녔다. 이 산을 오르는 길은 혜화문, 동대문, 대학로 세 곳으로 나뉜다.

서울 한양도성을 따라 산행을 즐기고 싶으면 혜화문에서 동대문 방면으로 오르거나 그 반대의 길을 선택하자. 산행을 꺼려하는 이라면 대학로 쪽에서 올라와도 좋다.

한편 낙산공원은 아름다운 경치에 영화 '건축학 개론', 드라마 '앵그리맘', '냄새를 보는 소녀', '시크릿가든', '힘쎈여자 도봉순' 등의 촬영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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