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신과함께-1987’ 손익분기점 넘겨, 손익분기점이란?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12 21:56:11
  • 글자크기
  • -
  • +
  • 인쇄

12일 영화 ‘신과함께’와 ‘강철비’, ‘1987’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1987’의 누적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기준(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475만5873명이다. 2위 ‘신과함께-죄와 벌’의 누적 관객수는 1209만8574명. 그리고 9위 ‘강철비’의 경우 440만5394명이다.  

 

 

이 영화들이 관심을 받는데는 ‘손익분기점’에 대한 궁금증이 큰 이유 중 하나다. 손익분기점은 한 기간의 매출액이 당해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지점을 의미하는 뜻으로, 손익분기점이 넘어야 이익이 되는 것이다.

 

 

‘강철비’의 손익분기점은 관객수 400만. ‘신과함께’는 600만. ‘1987’은 410만 명이 손익분기점이다. 따라서 한국영화 3편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상황이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많이 본 기사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