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도마 위에 오른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계속되는 '실언'는 어디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3 2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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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한선교의 계속되는 과오가 불명예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이 또다시 화근의 근원으로 떠올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은 바닥에서 한국당 회의 결과를 기다리는 기자를 향해 걸레질한다고 이야기했다.

해당 취재원은 해당 실언에 대해 불쾌감을 표출했고 이에 한선교 의원은 자신은 농담을 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기자들이 좋지 못한 환경에서 근무해 수고한다는 뜻으로 한 말이라고 해명했으나 쉽사리 논란은 잠재워지지 않고 있다.

앞서 한선교 의원은 지난 2월 5·18 망언과 4월에는 세월호 유가족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이어 지난달에는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발언과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이어 왔다.최근 며칠 동안엔 문재인 대통령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낫다, 사고가 발생한 후 골든타임은 3분이라는 실언으로 수차례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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