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네이처, 마포 신 사옥에 둥지 틀어

사업 성장세에 투자자들 관심, 투자 대비해 비즈니스 모델, 내부 역량 강화, 기업 경쟁력 향상 제고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01 20:16:29
  • 글자크기
  • -
  • +
  • 인쇄

빌리브네이처(대표이사 주영)가 대한민국 대표 네츄럴 바이오 휴먼케어 기업으로 ‘종로구 시대’를 마감하고 바이오 휴먼케어 부문 세계 최고 기업에 도전하는 ‘마포 신 사옥’ 시대를 열었다.

4월 27일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신 사옥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빌리브네이처는 대표이사와 이사진들을 비롯해 임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서울 종로구에서 업무를 이어온 지 6년 만의 사옥 이전한 빌리브네이처는 인류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과 건강한 자연에 힘쓰는 자연 유래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브랜드로 사업 성장세에 따른 기업 규모 확장의 필요성으로 사옥을 이전하게 됐다.

사업 확대를 위한 이번 본사 확장 이전이 빌리브네이처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제품 연구 및 개발, 브랜드 역량 강화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빌리브네이처는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된 융복합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외부 투자 대비 선도적이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였고, 소통 경영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품 및 서비스 혁신 성장을 이어 가고 있다.

빌리브네이처의 이러한 사업 성장세에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플랫폼 구축 ▲삼지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 MOU를 통한 전략상품 공동기획 및 글로벌 시장 확장 ▲백화점, 쿠팡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사업 확장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커머스 모델 핵심 인재 영입 및 맞춤형 우수 인재 채용 ▲고객니즈 적극 반영을 위한 신속한 원팀 업무구조 등을 중점 추진하며 외부 투자에 대비하고 있다.

한편, 투자를 대비함으로써 비즈니스 모델과 내부 역량이 강화되어 기업 경쟁력이 더욱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주영 대표이사는 “본사 이전을 계기로 빌리브네이처가 바이오 휴먼케어 분야의 선도 브랜드로서 자부심을 되새기고 새로운 업무환경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다.”라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세계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제품을 연구하고 생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