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과 '비슷'한 소득내는 천안 빵마을, 취향 저격 수제 빵 판매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3 2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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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천안 빵 마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에서 한 빵 마을이 소개됐다. 천안에 자리잡은 이곳은 마을 곳곳이 전부 베이커리를 만들어 판매한다. 이에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각지 에서부터 많은 소비자가 발걸음을 재촉한다고.

충남 천안 동남구에 위치한 '뚜쥬르'는 사장 윤석호 씨가 직접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정성껏 수제로 만드는 베이커리점이다. 윤 씨는 이곳 외에도 천안에서 세 곳의 제과 제빵 점을 운영한다. 총 네곳을 운영해 한 달에 버는 금액은 무려 서울 아파트 한 채와 맞먹는 5억여원.

천안 빵 마을은 SNS을 통해 판매하는 제과제빵의 사진을 공개하고 미리 예약 주문을 받아 판매하기도 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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