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남편 직업 관심 받는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1 19: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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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박미경이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가족사 스토리도 화제다. 

 

박미경은 올해 나이 55세로 지난 1985년 MBC 강변가요제 '민들레 홀씨 되어'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미국인 사업가 ‘트로이 아마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박미경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객석에 있던 남편의 근황도 공개, 여전히 사랑이 넘치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박미경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박미경은 “하와이 나이트클럽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무대에서 노래를 하는데, 어떤 외국인이 한 달 내내 꽃다발을 줬다”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마지막 날 내가 ‘다음 날 한국에 가야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데이트를 하자고 해서 같이 수영하러 바다에 갔다”며 “남편은 제모를 안 한 내 모습을 보고 더 반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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