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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경찰이 클럽 버닝썬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이버수사대와 합동으로 클럽 버닝썬과 역삼지구대에 수사관 수십 명을 보내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 앞서 클럽 버닝썬의 회계장부, 계좌기록, 통신기록 등을 압수해 분석에 들어갔다. 이때 경찰이 각종 의혹에 대한 물증을 상당량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강제수사에 들어갔다는 말은 정황 증거가 상당 수준으로 잡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강제수사로 상황이 전환된 만큼 클럽 버닝썬의 여러 범죄 정황을 밝히는 데 상당한 진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경찰과 유착 관계까지 엮인 사건인 만큼 전담팀은 수사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다.
현재 수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클럽 버닝썬의 여러 범죄 의혹에 대한 정황을 빠르게 잡아낼 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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