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분유기업 아이배냇, ‘베베스틱 쌀과자’ 쌀가공품 TOP10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16 쌀가공품 품평회’...아이 전용 시감 부드러워
박원정 기자 awayon@naver.com | 2016-09-30 19:22:37
△아이배냇의 ‘베베스틱쌀과자’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베베스틱쌀과자’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남두)가 주관하는 ‘2016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쌀을 이용한 빵·과자류가 2배 이상 출품됐고, 유기농 쌀로 만든 유아식(쌀과자, 이유식) 등 프리미엄 제품이 증가해 쌀가공품의 다양화, 차별화 추세가 두드러졌다고 협회는 말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쌀가공품 품질 향상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쌀가공품 품평회는 올해 9회로 쌀 함량이 최소 30% 이상이며, 시판 중인 제품 중에서 지난 5개월간 식품연구원등 전문가평가, 소비자 시민모임등을 통한 소비자평가, 식품가공공장 위생평가 등 3단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과자 품목으로 선정된 ‘베베스틱쌀과자’는 7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아이 전용 쌀과자로 아이들이 먹기에 부담이 없으며, 소화기관이 미숙한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 손바닥으로 쥐고 먹는 막대 형태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밀가루, 설탕, 소금, 합성착향료 등 아이에게 해로운 성분은 전혀 넣지 않았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아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베베스틱쌀과자가 매년 주최하는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식품시장에서 국내산 쌀을 사용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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