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따뜻한 연극 '웃픈 3일',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 6월 02일 개막

공연장 손 소독제 비치 및 체온확인, 문진표 작성과 객석 띄어 앉기...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준수 등 안전대책 마련에 만전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29 19: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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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공연 예술계는 관람객 감소와 공연 취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리얼 공감스토리 웃픈(웃기고 슬픈) 연극 ‘웃픈 3일’이 오는 6월 2일부터 8월30일까지 대학로 스타시티 7층 후암씨어터에서 네번재 앵콜공연에 돌입한다.

연극 ‘웃픈 3일’은 주인공이 영원한 이별을 앞둔 가족들과 보내는 3일 동안의 이야기를 웃음과 따듯한 가족애를 그리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연극이다.

지난해 초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괸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으로 관객의 입소문이 이어져 한국메세나협회가 꼽은 ‘2020년도 예술지원 매칭펀드 선정작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초청작'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앵콜 공연은 각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새로운 명품 연기자들이 대거 제작, 배우로 참여해 주목을 모은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SBS ‘시크릿마더’를 통해 맛깔 나는 감초연기를 보여준 연기자인 안상우가 작,연출이며 영화 '배우는 배우다‘’신의한수2-귀수편‘’동주‘’한강블루스' 등을 오가며 명품 연기를 선보인 연기파 배우 김정팔이 제작PD이자 공동연출을 맡고 있다.

이번 앵콜공연의 진현 역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에서 연극계에서 최고의 연기자로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개그콘서트' 김늘메, 아비역에는 SBS 새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고광택역의 신스틸러 배기범가 출연한다.

아울러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순남역으로 사랑 받았던 허인영,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출연 황배진, KBS 공채개그맨 홍순목, KBS 2TV '고백부부'출연 이도연을 비롯해 이은미, 김욱, 박복안, 김설, 이규태, 금수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성파 넘치는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해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란 기대를 갖게 한다.

한편, 이번 공연을 기획사 전재완 바람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공연장에서 확진자가 아직까지 한명도 안 나온 이유에 대해 "공연장은 공연을 관람하는 환경이 일반적인 집단 감염이 속출하는 집합시설과는 다른 환경이다"라며, 공연시간 내내 서로 마주보거나 대화를 나누는 게 아니라 한 방향으로 앉아 무대만을 바라본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선사하기 위해서 ‘공연장 손 소독제 비치, 문진표 작성과 체온확인,“ 객석 띄어 앉기’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준수 등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감염 위험을 원천적으로 꼼꼼히 차단하는 등 방역예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뜻한 시선으로 관객과 마주하는 연극 '웃픈3일'은 내달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앵콜 공연을 기념해 조기예매 6월01일까지 평일 10,000원 주말 15,000원에 관람가능하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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