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앤비 신현관 대표,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국산화로 신기술, 부식과 마모 방지로 해양구조물 보호와 선박 운행효율 탁월하게 향상시켜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3 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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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앤비 신현관 대표,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 정연만 선정위원장(좌)과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주)비앤비 신현관 회장

(주)비앤비는 4월 2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세라믹코팅“세라코트”를 개발 국산화에 성공한 비앤비는 40여년 동안 정수장, 상하수도종말처리장 뿐 아니라 교량, 터널 등의 국가기간시설의 부식방지에 앞장서 왔다.

 

선박과 해양구조물에 해조류가 고착기생하는 것을 최소화하여 선박운행 시 수중저항을 줄이고 양식장 수중시설을 보호한다. (주)비앤비의 나노플레이크를 이용한 침식 방지기술 특허는 선박의 프로펠러, 방향타, 밸브, 터빈날개 등 각종 유체에 의한 공동화 손상부위에 부식과 마모를 방지해 설비효율을 탁월하게 향상시킨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주)KT를 비롯 21곳이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을 비앤비를 포함한15 곳이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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