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집권 2년차, 일자리 창출 및 소득주도 성장 본격화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18 1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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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해 첫 ‘정부업무보고’에는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총5개의 정부 부처가 참여했다.


 

[출처_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 페이스북]
이낙연 국무총리의 주재로 열린 이날 정부업무보고는 ‘소득주도 성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로 정책과제 보고와 전문가와 일반국민을 포함한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이 약 2시간 30분 간 진행되었다.

 

 
이날 특히 고용노동부 이성기 차관은 “올해 업무보고의 첫 주제를 이렇게 선정한 것은, 올해부터 국민들이 삶의 질 개선을 이루겠다는 의미”라며 본격적인 소득주도 성장이 올해 국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의 핵심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다"고 밝히며 "다만 작년 최저임금 인상 과정에서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애로사항들이 많이 대두됐고, 정부도 그런 문제들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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