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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TV 방송화면 캡처) |
신격호가 거처를 옮긴 후 건강이 악화돼 입원 중이다.
2일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명예회장이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호텔로 거주지를 이전한 후 건강이 악화되어 검진을 받기 위해서다.
이날 롯데 측은 "신 명예회장이 건강이 악화돼 검진 차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상황이다"라며 "지난달 1년 6개월 만에 잠실에서 소공동으로 돌아온 2주동안 식사를 하지 못해 기력이 나빠져 링거를 맞는 등 건강이 나빠진 상태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 명예회장은 올해 97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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