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투입해 조사할 것"…고유정,피살 진술에 낮은 설득력 모습 보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5 18:48:09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채널A '사건/상황실' 방송화면 캡처)

 

고유정이 프로파일러에 의해 조사를 받게 됐다.

당일 오후 1시 채널A 뉴스 프로그램 '사건/상황실'이 상영됐다. 이에 해당 프로그램은 전 배우자를 살해 후 시신을 버린 뒤 달아난 고유정에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프로파일러 조사란 기본적으로 해당 피의자의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심리적 특성이란 고유정이 어떤 특정한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특정한 자극에 각성이 되는지, 몇가지 포인트를 중요하게 알게 되는것을 뜻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프로파일러의 목적으로 고유정이 실제로 사이코패스인지, 사이코패스가 맞다면 어떤 유형의 사이코패스인지, 사이코패스가 아닐 경우 아닌 유형의 살인자 중에서도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고유정의 진짜 범행 동기를 알아 볼 수 있을것이라고 해석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