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제14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경영 부문’ 대상 수상

친환경 경영조직체계 고도화로 전사적인 에너지 종합관리를 실현하고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위원회를 운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4 18: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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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경영 부문’대상 수상!

▲ 이행만 경영관리본부장(국립생태원)이 이상은 위원으로 부터 상장과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지난 24일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환경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생태원에 있는 건물은 친환경건축물 최우수 등급 인증을 받아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활용과 더불어 중수이용시설, 빗물이용시설을 구축했고 에너지 절감관리시스템(BES)으로 최적의 에너지 사용효율을 이뤄내고 있다. 관람구역 내에 100% 전기차 운행 방침으로 화석연료 사용도 최소화했다.


또한, 친환경 경영조직체계 고도화로 전사적인 에너지 종합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부직원 교육과 에너지 지킴이 지정으로 온실가스 인식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2013년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출범해 생태연구를 선도하고 생태가치를 확산하는 생태연구, 보전, 교육, 전시 기능을 하는 생태종합기관이다.


금년 제14회 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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