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JIN & LEE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6-05 18: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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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환경의 날을 맞아 JIN & LEE법률사무소 진실 대표변호사가 환경 보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 진실 변호사

진실 변호사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해군 법무관(검찰부장 등)으로 전역 후 환경로펌에서 근무하다, 최근 이정민변호사(전 법무법인:율촌)등 서울대 동문들과 함께 서울강남구청앞에 JIN & LEE 환경 전문로펌을 개업했다.

진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환경전문변호사.한국환경법학회 정회원.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자문변호사.한국환경공단 자문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미세먼지환경위원회 위원.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고문변호사. 한국음식물류폐기물운반업협회 고문변호사와 연세의료원(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법률자문변호사.서울특별시교원단체 총연합회자문변호사.서초경찰서자문변호사와 국제기구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와 업무협약(MOU)체결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1년이상 추진해온 불법폐기물의 연내처리 정책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 각종 다수의 법률자문을 해오고 있으며, 2020년1월 21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불법폐기물처리 관련 법적쟁점 강연'을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 자치단체 환경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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