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5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까지 잿빛 하늘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답답함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대중의 관심은 하루종일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에 대한 정보로 이어지고 있다.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은 조금이라도 효과가 큰 제품을 사고자 하는 마음의 단면이다. 하지만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우리집과 얼마나 잘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일단 공기청정기 순위라는 것이 국제적 기준에 기반한 것이 아닌데다가 구입 후 필터 관리나 공기청정기가 감당할 수 있는 면적 등의 요소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은 가전제품 매출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올 초 이마트는 최근 3년간 가전제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관련 가전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공기청정기는 전체 가전 매출 중 8위를 차지했다. 또 혼수가전으로도 필수품으로 생각하는 시대가 됐다. 대구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혼수가전분야에서 공기청정기가 3대 혼수가전의 판도를 바꿨다. TV 냉장고에 이어 세탁기를 제치고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