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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해군이 최종근하사법을 내놓았다.
28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군인과 국가유공자를 모욕하는 경우 가중처벌법을 발의한다고 전했다. 입항식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 만이다.
이에 대해 최 하사의 유가족들도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환영 행사를 진행하던 중 부두와 함정을 잇는 밧줄이 끊어져 갑판을 덮쳤다. 이에 네 명이 다치고 최종근 하사가 얼굴을 다쳐 사망했다.
이에 27일 고(故) 최 하사의 영결식이 대전 유성구 국립현충원에서 치뤄졌다.
이와 관련해 해당 사건이 발생한 24일부터 영결식을 치르는 27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의 일부 네티즌들은 사고 당시의 보도된 사진과 최종근 하사의 사진을 올리며 외모비하부터, 해당 사고를 비하하는 인격모독의 내용이 담긴 글이 꾸준히 게시돼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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