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방송 VOV, 한국 SUBLIME엔터테인먼트와 ‘K-POP CONTEST’ 제작발표회 개최

심사위원 한국 발라드 대표 프로듀서 양정승, 심사위원 방탄소년단 댄스 트레이너 경력의 이원우 위촉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0-02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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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VOV3 부국장 노 다이 홍, VOV3 치프 디렉터 전 엽 즈엉, BDC 부사장 르 망 흥, 서브라임 김효재 대표, 양정승 프로튜서, 이원우 덴스 트레이너

한국 서브라임 엔터테인먼트(대표 김효재)는 지난 9월 30일 한국 시각 오후 4시(베트남 현지 시각 오후 2시), 베트남 국영방송 VOV에서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K-POP CONTEST’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VOV`S K-POP CONTEST는 VOV3의 기획으로 서브라임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K-POP을 베트남에 새롭게 알리는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는 한국 발라드 대표 프로듀서 양정승과 서태지, 이효리, 황치열, 방탄소년단의 트레이닝 경력이 있는 이원우 트레이너 등이 VOV`S K-POP CONTEST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류 K-POP은 베트남인들에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만큼 실력을 갖춘 엔터테이너들이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오른쪽부터)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한국 가수 석훈, 김효재 대표, BDC 부사장 르 망 흥, 서브라임 유옥 총괄 본부장


김효재 서브라임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의 K-POP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 1월 8일과 1월 9일에 있을 한국-베트남 수교 간담회에서도 이번 콘테스트의 입상자와 한국 최고 가수(섭외 중), 그리고 베트남 가수가 함께하는 K-POP 공연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베트남 현지 댄스팀 17CARATZ의 오프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베트남에서 활약 중인 한국 가수 석훈, 한국의 대표 안쏘, 디벨롭 커버댄스팀, 비그랜드(서브라임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리고 한국 K-POP을 사랑하는 대학생이자 가수 즈엉 러 치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  (사진 위 왼쪽부터) 김효재 대표, 이원우 댄스트레이너, 양정승 프로듀서, 커버댄스팀 디벨롭, 안쏘, 비그랜드, 아래는 베트남 댄스팀 17CARATZ팀


전 엽 즈엉 VOV 치프 디렉터는 “한국의 음악과 문화를 좋아하는 많은 베트남 청년들이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또 하나의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한국-베트남 27주년 수교를 기념하고 VOV 내 한국어 방송 1주년을 기념하는 콘테스트인 만큼 많은 베트남 청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제공=서브라임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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