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늘 SNS 캡처) |
하늘하늘의 인기 상품이 다시 소비자를 찾아온 가운데 모델로 나선 CEO 하늘이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9일 언더웨어 쇼핑몰 하늘하늘의 홈페이지에는 자사 인기 상품이 다시 판매될 준비를 마쳤음을 알렸다. 이 같은 소식에 소비자들이 해당 사이트로 몰리면서 제품 모델로 나선 CEO 하늘에게도 시선이 모였다.
하늘하늘 CEO 외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중학생 시절부터 피팅 모델로 활동 해왔다. 당시 수익을 모아 언더웨어 사업에 도전했고 지금의 위치까지 오르게 된 것이다.
하지만 언더웨어 사업이라는 점이 주변의 반대와 부정적인 시선을 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늘의 친구들은 "결혼 어떻게 하려고 하냐" 등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하지만 그녀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직접 언더웨어 제작까지 하는 노력 끝에 성공한 CEO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한편 하늘을 구강청정제 '리스테린'의 광고 모델로도 출연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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