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션, 해양생물 종이접기 교육 영상 제작·따라하기 이벤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9-27 17: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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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누구나 따라하기 쉽고 재밌는 ‘우리집 바다, 해양생물 종이접기 영상’을 해수부 공식 유튜브 채널(어서오션)에 게재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종이접기 따라하기 이벤트를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누구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을 알려주기 위한 교육 영상 시리즈인 ‘우리집 바다’를 지난 5월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어서오션)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바다 해양생물 종이접기는 1분 바다요가, 해수어항 꾸미기에 이은 ‘우리집 바다’의 세 번째 시리즈로, 9월 28일 현재 물개, 고래, 거북이 편이 게재돼 있으며 28일 오후에는 새우 편이 게재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편씩 총 19편의 종이접기 영상이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해수부는 ‘우리집 바다, 해양생물 종이접기 영상’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종이접기 따라하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양생물을 주제로 종이접기를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현재 해수부 유튜브에 게재된 물개, 고래, 거북이 등의 종이접기를 따라하거나 자신만의 해양생물 종이접기를 하고, 본인 SNS에 올린 후 해수부 블로그에서 이벤트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10월 12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참여자 3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이 중 독특한 해양생물을 접어 참여한 10명을 골라, 해양생물 종이접기 세트를 선물하고 당선작을 해수부 공식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 게재해 ‘해양생물 종이접기 영상’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송명달 해수부 대변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누구나 쉽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여가 활동에 대한 교육 콘텐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해수부만의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코로나 블루 극복과 함께 우리 바다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자연스럽게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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