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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캡처) |
이날 업체는 처음 예정했던 시간의 6분의 1만에 준비했던 양이 동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과도한 관심이란 지적이 나온다. 블루보틀이 언급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픈부터 이례적인 대기줄이 대대적으로 보도됐던 바고, 오픈한 지 한참이 지난 뒤에도 인기가 높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나 버거 업체 이벤트나 비슷한 양상이라는 것. 그런가 하면 일부 여론은 쉑쉑버거 때의 도돌이표 같다며 먹거리에 너무 과한 관심을 보이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 반응을 내놓고 있기도 하다.
특히 해당 업체가 이미 두어 차례 국내에서 비슷한 이벤트를 했다는 것을 두고도 행사의 간격, 시점 등을 두며 "간을 보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불거진다. 더욱이 국내에 들어올지 말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다른 국외 업체들처럼 한국에서만 가격을 비싸게 매길 수 있는 점을 우려하는 이도 적지 않다. 특히 이 버거 업체의 경우 가성비가 현지 성공 요인이었기에 일부 여론은 국내에 비싸게 들어올 경우 또 하나의 '호구성' 프랜차이즈가 생기는 것이라 곱지 않은 시선으로 주시 중이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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