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에 LJ “어차피 남, 무서운 거 보여줄게”→ 공황장애 부른 가족사 진흙탕 싸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4 17: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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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캡쳐)
이선정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한다.

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이선정이 출연해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는 LJ와의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공황장애를 겪었을 정도였다”고 너무 힘들었던 이혼 당시 심경을 고백한다.

이선정이 공황장애를 겪을 정도로 이혼 당시 가족사를 둘러싼 LJ와의 진흙탕 싸움은 큰 논란이 됐었다.

LJ는 2013년 이선정과의 이혼 당시 자신과 이미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에 이선정에게 강한 불만을 나타내며 이선정과 주고받은 개인 문자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좋지 않을 시선을 받았었다.

그가 공개한 문자에는 “어차피 우린 이젠 남이니깐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게, 너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지”라는 LJ의 글이 담겨있었다.

이 후에도 LJ이는 “너 하나로 거짓말하기 힘들었다. 우리 부모 어제 알았다. 네가 스타냐?”라며 감정 섞인 글로 이선정을 자극했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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