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새로운 운영진으로 온실가스 저감에 핵심역할 결의”

이산화탄소를 산업적으로 재이용하는 기술을 개발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과 검증, 교육, 홍보 수행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1 17: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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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www.kagru.or.kr)는 11일 11시 협회사무실(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799번길 13 남경빌딩 6층)에서 제2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 제23차 정기이사회에서 이만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논의된 안건은 관련부처의 지침에 따른 정관 세부항목 수정 변경 사안 협의 및 후반기 활동계획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협회 운영조직 구성원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와 주식회사 이너젠컨설팅(대표 김성은·손권빈) 간의 업무협약 체결식도 열렸다.

 

▲ 이만의 회장이 극동ECT(주) 정충의 회장에게 평생회원증을 수여했다.  

 

▲ 신임 임원으로 남윤미 박사(기술이사, 한국표준협회 심사원)가 임명장을 받고 있다.

 

신임 임원으로 남윤미 박사(기술이사, 한국표준협회 심사원), 강동호 회계사(감사, 신한회계법인) 그리고 윤관옥 편집국장(인천일보)이 임명장을, 정충의 회장 (극동ECT(주))은 평생회원증을 받았다.

 

▲ 강동호 회계사(감사, 신한회계법인)

 

회원사인 (주)EPIT(www.epit.co.kr)의 김종문 대표는 자사 스스로 개발한 특허기술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일반 라운드 백(Round Bag)보다 두 배 크기의 표면적을 지닌 주름형 집진 백(Bag)으로 시멘트회사에 적용할 경우 1기당 연간 약 38억 원을 절약할 수 있다”며, 순수 국산기술의 우월성을 강조했다.        

 

▲ 김종문 EPIT(주) 대표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는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산업적으로 재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확대 보급해 온실가스 인벤토리 산정과 검증, 교육, 홍보를 통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저감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온실가스 목표관리 대상업체,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각계의 저명한 인사를 중심으로 모두 힘을 모아, 우리나라 여건에 부합하는 온실가스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데 설립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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