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성공적으로 보내려면…이 날 피해서 방문, '유명산 자연휴양림'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3 17: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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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방송에서 유명산 자연휴양림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여행 계획을 구상 중인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유명산 자연휴양림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경기도 가평군에 자리 잡은 해당 장소는 지난 1989년 처음 문을 열었다. 892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넓은 면적을 자랑하고 있어 하루 최대 30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이에 여름휴가를 위해 해당 휴양림을 찾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모양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를 문의하는 글들이 다수 게재되고 있는 상황이다. 성공적인 방문을 위해서는 휴양림의 휴무 일정과 시간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 해당 휴양림은 매주 화요일 휴무이며 15시부터 다음날 12시까지 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유명산 자연휴양림은 성인 1000원, 청소년과 어린이는 각각 600원과 3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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