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승인받은 키오스킨 ‘핸드 클린 플러스 100’ 손 소독제, 해외 수출 문의 쇄도

국내 넘어 수출로, 손소독제 해외 각국 수출 문의 급증…해외 진출 본격화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4-12 17: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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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IOSKIN]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감을 악용해 손소독제 155만개가 불법으로 제조 · 판매되거나 해외 수출까지 이뤄진 것으로 지난달 27일 적발됐다.

관련 소비자 피해사례도 급증하고 있어 손소독제 구입시 제품 효능,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는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식회사 키오스킨의 ‘핸드 클린 플러스 100’ 손소독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에탄올 64.6% 함유해 물과 비누없이 손의 유해균을 99.9%의 살균력으로 제거하는 겔 타입의 손소독제다.

미국 FDA 승인 받은 대용량 500ml 손소독제 출시로 수출까지 공식적으로 가능해져 이달부터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로 본격화되고 있다.

키오스킨 관계자는 “해외 코로나 확산에 따른 손소독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해외 각국에서 자사의 손소독제 수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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