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카드에 기부까지 일석이조…동물과 함께 하는 핀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7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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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핀크 홈페이지 캡처)

핀크의 '핀크카드 시즌 2'가 이용자에게 일석이조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모바일 금융 애플리케이션 핀크의 홈페이지에는 KEB 하나카드와 협업한 '핀크카드 시즌 2' 런칭 소식이 업로드됐다. 이는 SNS를 통해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아지 '인절미'의 얼굴을 담은 카드로 연회비를 받지 않는 선불형 체크카드다.

이용자들은 인절미의 귀여운 얼굴을 바라봄과 동시에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한정판 절미카드 발급 장당 300원이 자체 적립돼 절미카드 한정판 판매 종료 시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되기 때문. 또한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절미카드를 이용한 이들의 총 사용금액 0.1%가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될 계획이다.

한편 이들은 기부와 관련해 "총 기부액은 3000만 원 이내에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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