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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배리나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OECD 포럼에 배리나가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OECD 포럼 'World in emotion(월드 인 이모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에 포럼 첫날 유투버 배리나는 '소셜 미디어와 정체성'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표했다.
배리나는 자신에 대해 외모에 대한 '탈코르셋'이라는 입장을 내세우며 외모로 차별하는 사상에 반(反)하는 입장을 지닌 유튜버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 온라인을 통한 혐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어 배리나는 한국에서는 구체적 물증이 존재하지 않을 시 불법촬영의 가해자가 잡히더라도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한국 형법에 대한 비판적 메세지를 날렸다. 하지만 형사소송법상 공정하며 원활한 수사가 이루어진다는 데에서 배리나가 사고 과정을 교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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