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예스러운 별명 선물해준 발언은?…야구선수와 얽힌 채수빈 이야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6 17: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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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수빈 SNS 캡처)

배우 채수빈이 화보 촬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가운데 그녀와 얽힌 여러 이야기가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패션 잡지 나일론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 채수빈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 등 종횡무진 활약하는 자신의 재능만큼 넘치는 매력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에 대중은 채수빈과 관련된 각종 이야기를 찾아보고 있는 상황. 이중 많은 시선을 받는 이야기는 그녀와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구자욱의 열애설 이야기다.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이에 당시 채수빈 소속사는 "친한 사이"라며 부정했고 구자욱 역시 "아는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문제가 된 것은 이후 채수빈의 인터뷰. 그녀는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해당 열애설에 대해 "맛보기 한 느낌이랄까"라고 말했다. 이에 대중은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못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낸 상황. 해당 인터뷰로 인해 구자욱은 '맛자욱'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게 됐다.

한편 지난 2014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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